서원하여 가로되 `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'
그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`그대의 소견에 선한 대로 하여 그를 젖 떼기까지 기다리라 오직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' 이에 그 여자가 그 아들을 양육하며 그 젖 떼기까지 기다리다가
사무엘상 1 · KJV Audi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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